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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하면서 꼭 한 번은 거치게 되는 게 바로 채용 건강검진입니다.

특히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준비하시는 분들은 거의 필수죠.

 

저도 최근에 인천 구월동에 새로 생긴

https://incheon.kahp.or.kr/incheonMain.do

에서 검사를 받고 와서, 실제 경험 + 비용 절약 팁까지 정리해봤습니다.

 


 

📍 위치 및 주차시설

 

구월동에 새로 지어진 건물이라 전체적으로 굉장히 깨끗합니다.

  • 대기 공간 넓음
  • 동선이 잘 정리되어 있음
  • 검사 진행 속도 빠른 편

건강검진센터 특유의 “오래된 느낌”이 거의 없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신축이기 때문에 주차공간도 아주 넉넉했고 검사에 걸린 시간만큼 무료주차가 가능했습니다.

주소: (21569)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56(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23-2)

 

 

제가 받은 검사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 공무원 채용검사
    • 잠복결핵 검사

✔ 잠복결핵 검사란?

 

잠복결핵은 증상은 없지만 결핵균이 몸 안에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특히 교사, 공무원, 의료계열 등은 필수 검사로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방법은 혈액검사였으며

비용은 6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 비용 절약 핵심 팁 

 국가 건강검진을 활용하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 홀수년도 출생자
  • 원래 작년에 국가검진 대상이었는데 안 받음

  올해로 “이월”해서 적용 가능했습니다.

결과

  • 일부 검사 항목이 국가검진으로 처리
  • 검사비용이 2만원대로

공무원채용검사 + 잠복결핵검사 = 대략 85,000원 지불

 


 

📊 솔직 후기

✔ 장점

  • 빠름 (대기 거의 없음)
  • 매우 깔끔한 신축 시설
  • 넉넉한 주차공간
  • 가격 합리적 (국가검진 활용 시)

✔ 아쉬운 점

  • 사람이 많을 시간대는 약간 혼잡(어느 병원이나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

  • 공무원 / 교직 채용검진 준비 중
  • 잠복결핵 검사 같이 받아야 하는 경우
  • 인천에서 가성비 검진센터 찾는 분

 

✨ 결론 (핵심 정리)

👉 인천에서 채용검진 가성비로 보면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거의 정답에 가까움

특히

  • 국가검진 대상 여부 확인
  • 이월 가능 여부 체크

이 두 가지만 잘 활용한다면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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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이후, 멀어졌던 기계식 시계

 

어떤 분들은 시계로 쳐주지도 않겠지만,

애플워치가 등장한 이후 한동안은 오토매틱이든 쿼츠든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편의성이라는 측면에서 너무 강력한 상대였으니까요.

 

그러다 최근, 삶의 큰 방향과 사소한 습관들을 동시에 정리해야 하는 시기를 지나오면서

예전에 묻어두었던 취향 하나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아, 나 시계 좋아했지.’

 

 

오토매틱이라는 감성의 영역

 

오토매틱 시계는 배터리 없이 작동합니다.

손목의 움직임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그 에너지를 저장해 시간을 굴립니다.

구조를 설명하자면 끝도 없겠지만,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하죠.

시계 뒷면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의 파츠들.

정확히 말하면 효율과는 거리가 먼 영역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쁘다’고 느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오토매틱은 결국 감성의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용성만 따지면 쿼츠가 훨씬 낫습니다.

정확하고, 관리도 편하고, 자성 걱정도 덜하죠.

오토매틱 시계는 항자성이 있어도 자석 앞에서는 늘 조심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맥세이프 자석이 늘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입문용 오토매틱으로 PRX를 고른 이유

“오토매틱 입문 모델로 뭐가 좋아요?”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티쏘 PRX가 빠지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굳이 제 입으로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유튜브에 이미 수많은 영상이 있죠.

 

그래도 제가 PRX 38mm를 선택한 이유를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와플 패턴 다이얼의 완성도
  • 스위스 메이드
  • 깊고 차분한 블루 컬러
  • 젠타 디자인 계보의 케이스 형태
  • 과하지 않지만 충분히 존재감 있는 디자인
  • 항자성을 갖춘 파워매틱 80 무브먼트
  • 약 80시간의 파워리저브

 

누군가에게는 장점이, 누군가에게는 단점이 되는 요소들이라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시계는 정말 취향의 영역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38mm, 드디어 애매함이 사라지다

 

기존 PRX는 35mm와 40mm만 존재했는데,

한국인 평균 손목 둘레(약 16~17cm)에서는 선택이 쉽지 않은 구성이었습니다.

이제 38mm 모델이 출시되면서 고민이 끝났습니다.

 

 

티타늄의 가벼움, 그리고 질감

 

38mm PRX는 티타늄 소재입니다.

정말 놀랄 정도로 가볍습니다.

그렇다고 싼 느낌의 가벼움은 아닙니다. (아마도 심리적인 영향이 크겠죠)

애플워치를 차다가 PRX를 찼을 때,

학창 시절 착용하던 CK 시계와 비교했을 때도 확연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티타늄 특유의 매트한 색감도 마음에 듭니다.

과하게 반짝이지 않고, 차분합니다.

다만 흠집에는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 부분은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착용감과 브레이슬릿

브레이슬릿 퀄리티는 기대 이상입니다.

불필요한 찰랑거림도 없고, 손목에 밀착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마무리

현재 온라인몰에서는 대부분 품절 상태입니다.

다만 매장에는 간헐적으로 재고가 들어오는 듯합니다.

인터넷에 없다고 바로 포기하지 마시고,

매장 방문이나 전화 문의를 추천드립니다.

 

시계를 다시 차게 되면서

취향이라는 게 얼마나 세분화되고 복잡한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복잡함 자체가, 다시 시계를 좋아하게 만든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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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시계 보관함의 기준처럼 언급되는 토요오카 제품과 비교하면

Oirlv 시계 보관함은 당연히 마감이나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함께 놓고 보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20분의 1 수준의 비용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정도 완성도면 충분히 수긍할 만하다고 느꼈습니다.

 

구매 정보 및 주의할 점(핵심 요약)

  • 구매처: 알리익스프레스
  • 가격대: 5만 원 초반
  • 검색 키워드: Oirlv 시계보관함

후기를 찾아보면 간혹 파손 상태로 도착했다는 사례도 있어 완전히 안전한 구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는 해외 직구 특성상 감안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반품 및 환불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네요

 

배송 및 포장 상태

ㅇㅇ

포장은 생각보다 꽤 신경 써서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 이중 포장에 더해

얇은 스티로폼 완충재까지 포함된 구조로,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포장이었습니다.

 

 

제품 마감과 사용 시 주의사항

상판은 유리가 아니라 아크릴 소재로 보이며, 외부와 내부 모두 보호 필름이 부착된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보호 필름은 한 번에 떼어내기보다는 가장자리를 잡고 천천히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하게 떼면 필름이 찢어져 잔여물이 남기 쉽습니다(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흑흑)

 

 

저렴한 시계 보관함은 시계마다 말랑한 쿠션을 끼워 넣는 구조가 대부분입니다.

이 방식은 보관은 가능하지만, 시계가 가지런히 정렬되지 않아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짱요오카는 각 칸마다 고정형 거치대가 따로 마련돼 있어 정렬을 비교적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국내 판매 제품과의 가격 차이

 

국내 쇼핑몰에서도 동일한 제품을 발견할 수 있었지만, 가격은 알리 기준의 거의 두 배에 가까웠습니다.

구조나 마감에서 차이가 보이지 않는 점을 감안하면 시간 여유가 있다면 직구가 훨씬 합리적이라 판단됩니다.

 


 

정리하며

 

언젠가 비용 부담 없이 고급 보관함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토요오카를 고려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가격대에서

정돈된 보관과 안정성을 함께 원한다면,

Oirlv 시계 보관함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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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이 갑자기 주가 상승한 이유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2차전지 양극재’ 대장주로 주목받고 있는 에코프로비엠(종목 코드 247540)의 주가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왜 갑자기 올랐는지, 어떤 요인이 작용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유의할 리스크는 무엇인지를 풀어보겠습니다.


🔍 1.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

(1) 실적 서프라이즈

  •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7%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무려 약 1,159% 증가한 약 490 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이익이 급증한 배경에는 완성차 업체의 신차 출시 호조에 따른 전기차용 양극재 판매 증가,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증가,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이익 등이 꼽힙니다. 

 

(2) 2차전지 업황 및 글로벌 환경 변화

  • 전기차 및 ESS 수요 회복 조짐과 함께, 양극재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특히 미국이 중국산 ESS 배터리에 대해 고관세를 부과하면서 국내 배터리·소재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3) 수급 개선 – 외국인·기관 매수세

  • 최근 장중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순매수하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어 지수 외적인 수급 변화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증권사들도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예컨대   하나증권 은 목표주가를 10만 5천원에서 15만 1천원으로 올리며 ‘매수’ 의견으로 변경했습니다. 

 2.  왜 지금이 주목받는가

  • 단순히 실적이 좋아졌다기보다는 구조적 변화가 맞물리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양극재 특성상 ‘원자재 가격 → 제품가 → 수익성’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 또한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국내 기업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 개인 투자자 중심의 테마적 접근이 확대되면서 ‘2차전지 관련주’로서 관심이 집중된 것도 하나의 배경입니다. 

3.  유의해야 할 리스크

  • 실적 증가가 일시적 요인에 기반했다는 지적이 존재합니다.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평가이익 등이 포함되어 향후 지속가능성에 불확실성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 전기차 및 ESS 시장이 기대만큼 빠르게 회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업황 둔화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과열된 테마로서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너무 빠른 상승이 오히려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증권업계에서 나옵니다. 

4.  정리 및 시사점

에코프로비엠의 최근 주가 상승은 ‘좋은 시점(실적 + 업황 + 수급)’이 맞아떨어진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이 흐름이 지속 가능할지, 혹은 조정의 전환점이 될지는 다음 요소들을 주의해야 합니다

  • 다음 분기 실적과 수주 현황
  • 원자재(리튬·니켈 등) 가격 변동 및 공급망 리스크
  • 전기차/ESS 시장의 실제 수요 회복 여부
  • 시장이 기대한 테마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는지 여부

※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이며, 위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므로 투자 권유로 해석돼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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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들어 코스피 지수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정치적 안정감이나 경기부양 기대감도 한몫하고 있지만,

실제 시장을 움직인 핵심 요인은 환율이라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 1. 환율 하락, 외국인 자금 유입의 결정적 요인

 

최근 원·달러 환율이 1,250원대까지 내려오며 원화가 강세를 보이는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힙니다.

달러 대비 원화 가치가 상승하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에서 매력적인 투자처가 됩니다.

즉, 환차익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국인 자금이 다시 코스피로 유입되고 있는 겁니다.

특히,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달러 약세가 가속화된 것도 이러한 자금 이동을 촉진했습니다.

한국은 안정적인 외환보유액과 경상수지 흑자를 유지하고 있어, 환율 안정성 면에서 아시아 신흥국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 2. 중국 투자자들의 ‘한국 국채 매입’ 급증

 

최근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중국계 자금의 국채 매입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단순히 안전자산 선호라기보다, 중국 위안화 약세에 따른 자금 다변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위안화 가치가 떨어질수록 중국 자산가들은 달러나 원화 같은 외화 자산으로 자금을 옮기려는 경향을 보이는데,

그중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비교적 높은 금리·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채 매입은 원화 수요를 증가시켜 환율 안정에 기여하고, 결과적으로 코스피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줍니다.

 

 

K-부동산·주식·채권 쓸어담는 ‘차이나 머니’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서효문 기자 | ‘차이나 머니’의 공습이 심상찮다. 우리나라 국채 보유량을 빠르게 늘리고 직접 투자에 이은 주식·부동산 투자도 확대되는 모습이다.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최은

www.m-i.kr

 

 

Chinese fund buys 2-year Korea treasury bonds, source says

By Seunggyu Lim A Chinese investment company based in mainland China has bought $200 million worth of two-year Korea treasury bonds this week, said a sourc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matter, suggesting an inflow of Chinese investment into Asia's fourth

www.tradingview.com

최근 언론 보도를 보면, 중국계 자본이 한국 국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한국 채권을 통한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 결론: 환율이 움직이면, 코스피도 움직인다

요약하자면,

  • 원화 강세 → 외국인 자금 유입
  • 중국의 국채 매입 → 환율 안정
  • 완화된 정책 기조 → 투자심리 개선

이 세 가지가 맞물리면서 2025년 들어 코스피는 점진적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 직접적인 주가 상승을 견인하기보다, 환율 안정과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중심 동력이라고 보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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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s of the Sentence

문장은 항상 tense를 가지고 있다. tense(시제)는 동사를 통해 기술되는 event 혹은 state의 time-frame을 제공한다.

modal, 법조동사는 시제를 내재적으로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예문 a는 문법적으로 이상이 없지만,

예문 b의 경우에는 may/must/can이 과거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과거의 의미를 가진 부사 yesterday가 올 수 없다.

 

Sentence는 이러한 Tense를 Head로써 가진다.

 

T'의 T는 tense를 의미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아무튼 T의 Complement(VP)와 결합되어 T'가 되고,

그 T'가 Specifier(NP=Subj)와 결합되어 TP, 즉 Sentence가 된다.

TP는 IP(Inflection)이라고도 한다.

 

TP의 왼쪽 daughter인 NP는 Subj 역할을 하고, 오른쪽 daughter인 T'는 predicate(술부; 주어에 대해 진술하는 동사 이하 부분)이다.

왼쪽 예시의 경우는 T'의 T가 modal인 may로, tense가 내재되어 있지만

오른쪽 예시의 경우는 modal 이 없어서 T에 시제요소인 +pst(past tense)만 붙는 것을 볼 수 있다.

The Infinity of Language Revisited

N' 구조를 사용하는 것의 장점은 무한한 문장 구조를 위와 같은 수형도, tree diagram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N' -> A N' 와 같은 구조가 무한히 반복될 수 있는데, 여기서 A는 Adjunct이다.

위의 표를 보면 Adjective가 N'의 Adjunct로 작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장 하위 daughter인 N'는 N과 complement로 나뉠 수 있다. (왼쪽 표)

N'와 같은 문장 구조 없이는 문장 구조를 올바르게 표현할 수 없다.

단적인 예시로 N' 없이 모두 NP로 처리해버린다면 위와 같은 문제점이 생긴다.

N의 Sister 역할을 할 수 있는 Determiner가 오면 안될 자리에 와버려서(가장 하위 daughter)

*good the book 이라는 비문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PP recursion

N'개념을 활용하여 N'가 무한히 확장 가능했듯이, PP(전치사구)도 동일하게 V' 개념을 활용하여 무한하게 확장 가능하다.

PP(preposition phrase)는 complement 개념이 아니다. V'의 sister이다.

V'의 sister이자 A, 즉 adjunct라고 볼 수 있다.

N'가 A로 무한히 확장됐던 것과 동일하다.

 

The difference between a complement and an adjunct

지지난 글이었나 아무튼 중의적인 문장을 분석했던 적이 있는데

구조적인 문제로 중의적인 문장을 X' 개념을 활용하여 분석해보려 한다.

첫번째로 Sue가 telescope를 도구로 사용한 경우이다.

saw(V) the man(NP)가 포함된 V'가 PP(with the telescope)를 만나 V'가 되고 다시 VP가 된다.

PP(with the telescope)가 V'의 sister인 것이다.

반면에, Sue가 telescope를 가지고 있는 man을 본 의미인 경우,

PP(with the telescope)는 N'의 sister, N'의 Adjunct로 작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X' 개념을 활용하여 tree diagram으로 중의적인 문장을 분석할 수 있다.

Grammatical Dependencies

여기서 Grammar는 Rule로 생각하면 편하다. Grammar는 화자의 지식을 반영한다(당연).

첫 번째 예로 동사의 수일치 개념을 설명한다.

종종 위와 같은 선형적인 설명(Linear Agreement Rule)을 하는데, 이는 올바른 설명이 아니다.

위의 설명은 벌써 아래 예문 a, b, c 에서의 동사 수일치를 올바르게 설명하지 못한다.

 

위와 같이 Sturcture dependent agreement rule로 설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쉽게 말해서 지금까지 공부한 X' rule, structure rule로 grammar rule을 설명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는 의미이다.

verb agrees in person and number, 즉 동사의 수일치는 S에게 immediately dominate 받는 NP의 head(subject)를 따라가야 한다. 이 얼마나 정확한 설명인가. 이게 통사론의 매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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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al Structure of Phrase

1) Heads, Complements, and Selction

Head는 핵어, Complement는 보충어(보어 아님), Selection은 단어 그대로 선택이다.

NP는 N이 core, VP는 V가 core... 등의 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 ] 안에 있는 단어들은 PP인데, PP가 Complement 역할을 한다.

PP가 어떻게 Complement가 되지..? 싶을 수도 있는데,

NP가 Subj(주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쉽다.

V, P, N 등은 lexical category인 반면, complement는 phrasal category이다.

Complement는 항상 head 바로 옆에 오며 head의 의미를 완벽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필요한 요소이다.

 

2) Selection

2-1) C-selection or subcategorization(하위범주화)

C-selection의 C는 Category를 뜻한다.

Complement는 선택적으로 사용되며 문장에 항상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선택적이라는 단어 선택이 애매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필요한 곳에는 꼭 쓰여야 한다.

그것을 결정해주는 것이 Head의 속성이며, 이러한 head의 속성에 따라 Complement의 필요가 결정된다.

'find'는 타동사여서 NP complement를 꼭 필요로 한다.

위 예문에서 "the ball"은 목적어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Complement(보충어)의 역할도 한다.

"find"라는 head가 NP라는 category를 select 한 것이다. 즉, C-selection이다.

반대로 "sleep"은 자동사이다.

자동사는 complement를 필요로 하지 않드다.

각각의 head에 관련된 어휘정보는 이미 머리 속(lexical)에 있다.

 

2-2) S-selection(의미적 선택)

여기서 S는 Sementic을 뜻하며 선택제약이라고도 불린다.

동사가 주어/목적어의 의미를 선택하기 때문이다.

"*"는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 "!"는 의미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문장을 뜻한다.

동사 'murder'은 주어 혹은 목적어가 살아움직이는 대상이어야 하며, 'quaff'는 주어가 생물, 목적어는 액체여야 한다.

이와 같이 동사가 주어/목적어의 의미를 제약하고 선택하는 것을 S-selection이라고 한다.

문법/의미적으로 잘 구성된 문장은 최소한 두 가지 요소를 충족한다.

Phrase Structure Rule, Selection requirements(C-selection, S-selection)에 적절한지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2-3) The Three Levels of Phrases

Specifier는 head의 Sister보다는 head와 complemet로 구성된 Phrase(N')의 Sister로 보는 것이 옳다고 한다.

"the mother of John"

위 문장에서 "the"가 specifier, "mother"이 Head 그리고 "of John"이 Complement이다.

소제목이 Phrase의 3단계인데, 위 표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head(N)와 Complement(PP)가 합쳐진 node는 NP라고 할 수 없으며 N'(N바)로 표시해야 한다.

그 이유는 위 예시의 오른쪽 표를 보면 알 수 있다.

N'가 아닌 NP로서 성립이 되려면 "my(specifier) the dog(NP)"가 문법적으로 옳은 문장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비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N보다는 크고 NP보다는 작은 N'라는 개념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를 정리하면 위와 같다. 우선, Head와 Complement로 구성된다.

Complement는 Head의 Sister이며 바로 옆에 와야한다. Phrase level에 속하며 C, S-selection 현상이 있다.

Specifier의 위치는 Head의 Sister가 아닌, head와 complement로 이루어진 N'의 sister이다.

N-bar(N')는 NP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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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rase Structure Trees

Tree diagram은 한국어로 수형도..

계속 반복되는 내용인데, 아무튼 통사론에서는 hierarchical 한 diagram을 사용해야함

 

Terminologies

2점짜리 기입형으로 나올만한 내용이라 강조하셨다.

통사론에서 dominate는 상위 노드가 하위 constituent 를 관할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very higher node dominate all the categories beneath it.

예시로는 S(sentence)는 NP(noun phrase)를 관할한다

 

다음 개념으로는 "sister" 이 있다.

우측에 조그맣게 그려놓은 수형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같은 위치에 있는 unit의 관계를 sister 관계라고 한다.

 

수형도는 grammatical relation을 명확하게 정의하는데 도움을 준다.

 

Subject는 행위의 주체, Object는 동작의 대상이라고 정의하는 경우가 있는데,

"The ball rolled down the hill" 이 문장에서는 위 정의가 성립되지 못한다.

 

하지만 subj의 정의를 S에 의해 직접 관할 받는 constituent로 정의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이와 비슷하게 obj도 VP에 의해 직접 관할 관계로 정의할 수 있다.

The subject which is an Np, is dominated by S,

The object which is an NP, is dominated by VP

깔끔허다

 

Phrase Structure Rules

Phrase structure rule.. 구 구조 규칙

구 구조 규칙은 단어를 Phrase로 만들어주는 규칙이다.

h. 의 C는 종속절을 만들 때 쓰이는 complementiser의 약자이다.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다

(I think) [that (he is honest)]

that은 C이며 (he is honest)는 S이다. C + S = CP

 

Building Phrase Structure Trees

뭐 이런식으로 수형도가 만들어진다는 것 같은데..

아래에 언급할 내용이지만 여기도 비슷한 내용이다.

만들어질 수 있는 문장이 무한한만큼 수형도의 수도 무한하다.

하지만 phrase structure rule은 유한하며 이러한 유한함으로 무한을 만들어내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통사론

 

The Infinity of Language: Recursive Rules

바로 위에 언급했던 내용과 같이 문장에 내포절이 끝없이 붙음으로 이론상 무한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이것을 Recursive Clause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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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ituent structure

앞의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통사론을 공부할 때는 flat diagram이 아닌,

위의 예시와 같이 hierarachical한 tree diagram을 사용해야 한다.

 

Prepositional Pharse

PP라고 다 과거분사가 아니다.. 전치사구도 PP로 줄여쓰더군요.. 아무튼

1번 예시 같은 경우, Jack이 언덕을 뛰어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며 [up the hill]이 하나의 constituent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잭의 청구서가 쌓였다는 의미를 가진 2번 예시의 경우

run up the bill이 constituent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run up]이 Verbal Phrase로, 뒤에 오는 [the bill]과 세트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2번의 경우 run up 이라는 VP와 함께, [run up the bill]이라는 표현이 관용어처럼 쓰인다고 한다.

우리는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move-as-a-unit test를 했을 때 저것이 비문인지 정문이지 쉽게 알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암기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흠 그럼 도대체 얼마나 많은 표현을 암기해야 되는거지

 

Structural Ambiguity

Ambiguity 즉, 문장의 중의성은 크게 아래 세 가지 카테고리로 인해 생겨난다.

(1) Lexical ambiguity

다의어 때문에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경우이다.

예시의 smart는 "영리한, 욱신거리다" 라는 아예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

 

(2) Structural Ambiguity

위 예문은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

a의 경우 Sue가 남자를 망원경을 통해 본 것이고

b의 경우 Sue가 그냥 망원경을 들고 있는 남자를 본 것이다.

이 차이는 위와 아래의 tree diagram으로 표현될 수 있다.

위의 그림을 참고해보면 "Sue가 망원경을 통해 남자를 본 경우"에는 [the man with the telescope]가 constituent가 되지 못한다.

[the man]과 [with the telescope]가 각각 다른 constituent로 작용하여 해당 unit 만을 모두 포함하는 node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망원경을 가지고 있는 남자를 그냥 본 경우"에는 [the man with the telescope]가 하나의 constituent로 인정받는다.

해당 unit을 모두 포함하는 node가 있기 때문이다.

 

Syntatic Categories

통사적범주 그냥 쉽게 말해서 품사이다. 하지만 통사론에서는 품사보다는 주로 Category, 범주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Native speaker들은 이러한 syntatic category를 unconscious하게 이미 알고 사용한다고 한다.

"Syntatic categories are part of a speaker's knowledge of syntax"

 

가장 위의 예시에서 "The child" 자리를 어떤 것으로 바꿀 수 있을까 했을 때,

Syntatic category가 unconscious 하게 장착된 Native speaker는 무의식적으로 NP를 갖다넣는다는 것이다.

 

Lexical and Functional Categories

위에 언급된 Category에 대한 소개다.

Lexical categories에 포함되어 있는 Preposition은 functional category로 분류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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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Sentence Structure는 발화자의 언어적 지식을 정확하게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문장을 flat 한 형태로 구분하곤 한다. (아래 예시)

위 diagram 은 단순히 S, V, O word order를 나타내준다. 

하지만 통사론을 공부할 때는 아래와 같이 hierarchical 한 다이어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의 다이어그램처럼 하나의 sentence 안에 (a puppy)가 가장 작은 constituent로 존재하고

그 위에 (the child) (found a puppy)가 또다른 constituent로 존재한다.

문장은 위와 같은 subunits으로 이루어진다. 이들은 constituent로 명명할 수 있으며

constituent(구성성분)이 되기 위해서는 node(그림의 빨간점) 아래 있는 모든 단어가 포함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하나의 node 에 (a puppy)가 포함되어 있다면 (a), (puppy)는 node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당연한 사실도 임용에서는 영문으로 증명, 서술해야 하기 때문에... 원서를 읽어야되겠구나.,....

Constituents and Constutuency Tests

하지만 여기서 (found a)는 constituent가 되지 못하는데, 

이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아래 서술할 세 가지 Test를 참고할 수 있다.

(1) "Stand alone" test = "Sentence fragment" test

(A puppy)가 constituent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질문 A에 대한 답변으로 (A puppy)가 홀로 쓰일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실제로 답변 B를 봤을 때, A puppy는 문법, 의미상 아무 문제 없지만 (found a)는 홀로 오지 못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replacement by a pronoun" test

해당 constituent가 pronoun 대명사로 대체될 수 있는지 여부로 증명할 수 있다.

위 예문에서는 (a puppy)가 대명사 (him)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에 (a puppy)가 constituent 자격을 가진다.

또한 두 번째 예문에서 (found a puppy)가 (did)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에 constituent 자격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다.

 

(3) "move-as-a-unit" test

d

(a puppy)를 문장 여기저기로 옮길 수 있는지 여부로 증명하는 방법이다.

a, b, c 예문 모두 문법, 의미적으로 아무 문제 없기 때문에 (a puppy)는 movement test에 통과하여 constituent 자격을 증명했다.

 

(4) 'The puppy played [in the garden]' - Is the PP a constituent?

기출이 이런 느낌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서 pp는 past particle 이 아니라 prepositional phrase 이다.. 순간 뇌정지 왔었음

a, b, c, d 각각 sentence fragment, replacement, movement test 를 통과하기 때문에 (in the garden)은 constituent 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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